賀知章의 曉發 on 9월 18,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故鄉杳無際, 江皋gāo聞曙鐘。始見沙上鳥, 猶埋雲外峰。모래톱에 물새 비로소 보이는데, 구름 밖 봉우리는 잠기누나. 江臯聞曙鐘,輕枻理還舼。海潮夜約約,川露晨溶溶。始見沙上鳥,猶埋雲外峰。故鄉杳無際,明發懷朋從。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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