賀知章의 采蓮 on 9월 18,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稽山罷霧鬱嵯峨cuó'é, 鏡水無風也自波。 莫言春度芳菲盡,봄 지나면 꽃 다 진다 말하지 마오, 別有中流采芰荷。중류에 마름 연밥 따는 계절 또 있으니.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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