逃貧 on 9월 23, 2017 in 摘記 with 댓글 없음 http://db.itkc.or.kr/inLink?DCI=ITKC_BT_1436A_0040_010_1130_2008_001_XML李光顯曰,逃貧如逃暑,安往而不暑。徒增往來之困耳。 이광현(李光顯)이 말하였다. “가난에서 도피하는 것은 무더위를 피하는 것과 같으니 어딜 간들 덥지 않겠는가. 공연히 왔다 갔다 하느라 더 피곤할 뿐이다.” 성대중(成大中)의 성언(醒言) 중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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