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3일 토요일

逃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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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光顯曰,逃貧如逃暑,安往而不暑。徒增往來之困耳。
이광현(李光顯)이 말하였다. “가난에서 도피하는 것은 무더위를 피하는 것과 같으니 어딜 간들 덥지 않겠는가. 공연히 왔다 갔다 하느라 더 피곤할 뿐이다.”


성대중(成大中)의 성언(醒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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