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2일 화요일

張說의 送樑六自洞庭山作

巴陵一望洞庭秋,
日見孤峯水上浮。날마다 물 위에 외로운 봉우리 비치는 것 보네.
聞道神仙不可接,듣자하니 신선은 만날 수 없다는데,
心隨湖水共悠悠。마음은 호수 따라 유유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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