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說의 送樑六自洞庭山作 on 9월 12,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巴陵一望洞庭秋,日見孤峯水上浮。날마다 물 위에 외로운 봉우리 비치는 것 보네.聞道神仙不可接,듣자하니 신선은 만날 수 없다는데,心隨湖水共悠悠。마음은 호수 따라 유유한고.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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