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敬忠의 邊詞 on 9월 12,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五原春色舊來遲, 二月垂楊未掛絲。即今河畔冰開日,지금 강가에 얼음 풀리는 날이 正是長安花落時。바로 장안에는 꽃이 지는 시절이겠네.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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