蘇頲의 汾上驚秋 on 9월 12,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北風吹白雲, 萬里渡河汾。心緒逢搖落,마음이 (가을바람)만나 흔들려 시드니, 秋聲不可聞。가을 소리를 듣지 못하겠어라. 寫氣圖貌,既隨物以宛轉;屬采附聲,亦與心而徘徊。문심조룡 물색(物色)편에 " 기분 (氣) 을 묘사 하고 , 모양 (貌) 을 그림은 사물에 따라 조화 를 이루어야 하고 , 문체와 성률에는 마음과 밀접히 움직여야 한다. 고 했다.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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