賈島의 偶作 on 9월 12,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野步隨吾意, 那知是與非。 稔年時雨足, 閏月暮蟬稀。獨樹依岡老,외로운 나무 하나 언덕에 기대 늙어가고, 遙峯出草微。먼 봉우리는 풀숲 너머 희미하다. 園林自有主,원림엔 절로 주인 있으려니, 宿鳥且同歸。잠 자러 오는 새와 함께 돌아오네.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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