賈島 過雍秀才居 on 9월 12,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夏木鳥巢邊, 終南嶺色鮮。 就涼安坐石, 煮茗汲鄰泉。鍾遠清霄半,종소리 먼 맑은 밤 중이요, 蜩稀暑雨前。쓰르라미 울음 드문 여름 비 내리기 전이라. 幽齋如葺罷,그윽한 거처에 지붕 수리 끝나면, 約我一來眠。나보고 와서 하룻밤 자라고 약속해주오.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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