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2일 화요일

賈島 過雍秀才居

夏木鳥巢邊,
終南嶺色鮮。
就涼安坐石,
煮茗汲鄰泉。
鍾遠清霄半,종소리 먼 맑은 밤 중이요,
蜩稀暑雨前。쓰르라미 울음 드문 여름 비 내리기 전이라. 
幽齋如葺罷,그윽한 거처에 지붕 수리 끝나면,
約我一來眠。나보고 와서 하룻밤 자라고 약속해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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