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공부의 4가지 방법, 유형에 대한 글이 있다.
大學之法,
禁於未發之謂豫,
當其可之謂時,
不陵節而施之謂孫,
相觀而善之謂摩。
此四者,教之所由興也。
대학의 법에,
아직 일어나지 않음에 금하는 것을 예豫라고 하며
그 가한 것에 상응함을 시時라고 하며,
절도와 분수를 넘지 않고 펼침을 손孫이라 하며.
서로 관찰하며 선하게 함을 마摩라고 한다.
이 넷은 가르침이 흥하는 연유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