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6일 수요일

大學之法

대학에 공부의 4가지 방법, 유형에 대한 글이 있다. 

大學之法,                    
禁於未發之謂豫,           
當其可之謂時,             
不陵節而施之謂孫,        
相觀而善之謂摩。         
此四者,教之所由興也。   

대학의 법에, 
아직 일어나지 않음에 금하는 것을 예豫라고 하며
그 가한 것에 상응함을 시時라고 하며,
절도와 분수를 넘지 않고 펼침을 손孫이라 하며.
서로 관찰하며 선하게 함을 마摩라고 한다.
이 넷은 가르침이 흥하는 연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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