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酉秋日與故人逢(自) on 9월 24,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眾鳥逐風歸, 閑雲絕是非。 問心心不答 久要已多違。 뭇새들 바람따라 돌아가는데, 한가로운 구름엔 시비가 없다. 마음에 물어도 마음은 대답 없는데, 옛 약속은 이미 많이 어긋났구나.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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