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2일 금요일

讀晁錯傳(自)


天驕萬騎一謀當➀,만 명의 흉노무리 한 지혜로 당해니더니,
不愛一人謝天下➁。(황제는) 한 사람을 아끼지 않고 온 천하를 용서했네.
朝恩夕棄但由君,아침엔 사랑받더니 저녁엔 버리움은 임금께 달린 것,
自古為臣頻淚灑。옛부터 신하된 자 자주 눈물 흘렸지.

➀天驕:《漢書,匈奴傳》載,匈奴單于曾自謂其族乃「天之驕子」。後人用以泛指北方少數民族。
➁「顧誠何如,吾不愛一人謝天下。」一語見於漢書晁錯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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