賀王兄生朝(自) on 9월 26,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時值正高旻,天生獨醒人。綴思宏卓礫,得句縝芳塵。意氣江山助,才資內外陳。 王孫聊自壽,玉爵莫辭頻。 때는 바야흐로 하늘 높은 가을이라, 하늘이 홀로 깬 사람 냈네. 생각을 구상함에 넓고 뛰어남이요 , 시구 얻음에는 방진芳塵이 촘촘하오. 의기는 강산의 도움이요, 재기를 내외에 펴는구려. 왕손은 애오라지 자수하며, 옥 술잔 자주 사양치 마시게.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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