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6일 화요일

賀王兄生朝(自)


時值正高旻,天生獨醒人。
綴思宏卓礫,得句縝芳塵。
意氣江山助,才資內外陳。
王孫聊自壽,玉爵莫辭頻。

때는 바야흐로 하늘 높은 가을이라, 하늘이 홀로 깬 사람 냈네.
생각을 구상함에 넓고 뛰어남이요 , 시구 얻음에는 방진芳塵이 촘촘하오.
의기는 강산의 도움이요, 재기를 내외에 펴는구려.
왕손은 애오라지 자수하며, 옥 술잔 자주 사양치 마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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