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4일 목요일

張汯(장굉)의 怨詩


去年離別雁初歸,
今夜裁縫螢已飛。
征客近來音信斷,타지에 계신 님 요사이 소식 끊겨,
不知何處寄寒衣。어디로 겨울 옷을 보내야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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