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汯(장굉)의 怨詩 on 9월 14, 2017 in 古詩 with 댓글 없음 去年離別雁初歸, 今夜裁縫螢已飛。 征客近來音信斷,타지에 계신 님 요사이 소식 끊겨, 不知何處寄寒衣。어디로 겨울 옷을 보내야할지 모르겠네.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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