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史: 벼슬 이름. 여자 서기(女子書記) 같은 성격임. 부녀 중에서 글을 아는 자를 뽑아 왕후를 따라다니며 그 언행을 기록하게 했는데, 만약 왕후의 과오를 기록하지 않으면 처형당했다 함. 진(晉)의 장화(張華)가 ‘여사잠(女史箴)’을 지은 바 있음.
女史掌王后之禮職(여사장왕후지례직 ; 여사는 왕후의 예를 맡는 직책이다.)<주례周禮 천관天官>
[네이버 지식백과] 여사 [女史] (한시어사전, 2007. 7. 9., 국학자료원)
조세걸(趙世傑) 古今女史
青樓韻語(嫖經)
張宏生、張雁 編의 古代女詩人研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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