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人孫乙卿, 耕田得金片, 刑曹請充國用, 不允。땅 파서 금 얻는 경우가 정말이지 없는 말은 아닌가보다.
손을경(孫乙卿)이라는 사람이 밭을 갈다가 금(金) 조각을 얻었다. 형조에서 국용(國用)에 충당하자고 청하였으나, 임금이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손을경(孫乙卿)이 금편을 얻다
정종실록 2권, 정종 1년 7월 10일에 이런 기사가 있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